이승열 - 아도나이
비둘기처럼 우린 오늘도
여기 모여 있어
해가 뜨면 기분이
더없이 좋겠어
꽃이 피고 지고 피고 또 지고
계절은 변하고
세월은 지나가고
some of us will go
세상을 정복하고
신을 모독하고
계약은 찢기고
생명은 과학이고
사람은 가고
둘러앉아서 결정 해왔어
수천 년을
멈출 수 없어
뛰어 내려도 괜찮은 걸까
좁아져 가고 좁아져 가고
보이지 않아
black hole somebody just said
준비됐니 maker of me 아도나이
오늘도
오늘도
둘러앉아서 결정 해왔어
수천 년을
멈출 수 없어
뛰어 내려도 괜찮은 걸까
좁아져 가고 좁아져 가고
보이지 않아
black hole somebody just said
준비됐니 maker of me 아도나이
둘러앉아서 결정 해왔어
수천 년을
멈출 수 없어
뛰어 내려도 괜찮은 걸까
좁아져 가고 예
보이지 않아
black hole somebody just said
maker of me
음악을 듣다보면 그 가수의 감정을 느낄수가 있다.
가수 이승열,그는 음악을 느낄줄 알고 그 느낌을 듣는 이에게
보다 더 크게 전달할줄 아는 그런 음악인인것 같다

